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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작마을 김대현 촌장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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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6회 작성일 22-03-27 11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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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blog.naver.com/sse_npo/222253671825

마을공동체 그리고 사회적기업
창작마을 김대현 촌장의 이야기

--- 일부 발췌---
공동의 소유가 많았으면 좋겠어요. 모두의 것, 커먼스(commons)개념이죠. 사유재보다는 지역의 자산이 더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하죠. 갈수록 자본주의가 심화되면서, 사유재가 많아지고 있어요. 사유재가 많아지면 환경도 망가져요. 예를 들어 개인이 차를 2대 소유하고 이용하면, 대기가 더 오염되는 거죠. 공기도 공유재인데, 차라는 사유재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망가뜨리는 거죠. 덜 소유한 사람은 환경을 더 보호할 수 있구요. 그런 의미에서도 저는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많아요. 마을에서 공동체를 이뤄가면서 내가 필요한 만큼 생산하고 소비하면서, 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였으면 해요. 공동의 것을 좀 더 많이 만든다는 것은 미래의 세대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.

[출처] 창작마을 | 김대현 대표|작성자 동남권NPO지원센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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